[25-01-19] 대전사회혁신센터, '대전四季(사계) 2호 신문발행식'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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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회혁신센터, '대전四季(사계) 2호 신문발행식' 성황리 개최
'고등학교 신문복원 프로젝트' 대전四季(사계)...대전 소재 63개 고등학교에 배포 기념
이상호 센터장 "학생 기자단이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 피력

대전사회혁신센터(센터장 이상호)는 19일 오후 2시 커먼즈필드 대전 모두의 공터에서 ‘대전四季(사계) 2호 신문발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사계 2기의 성과를 공유하고, 신문이 대전 소재 63개 고등학교에 배포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四季는 디지털 시대에 사라져가는 고등학교 신문을 복원하고, 청소년들에게 언론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2024년 첫 발행을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함께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제호는 서예가 박양준 선생의 재능기부로 디자인됐다.
이번 2기에는 대전 지역 17개 고등학교에서 43명의 학생기자단이 참여했으며, 현직 및 객원 기자 멘토진과 함께 총 26회의 기사 작성법과 취재 실무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쌓았다.

이번 행사는 대전사계 2기의 성과를 공유하고, 신문이 대전 소재 63개 고등학교에 배포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四季는 디지털 시대에 사라져가는 고등학교 신문을 복원하고, 청소년들에게 언론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2024년 첫 발행을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함께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제호는 서예가 박양준 선생의 재능기부로 디자인됐다.
이번 2기에는 대전 지역 17개 고등학교에서 43명의 학생기자단이 참여했으며, 현직 및 객원 기자 멘토진과 함께 총 26회의 기사 작성법과 취재 실무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쌓았다.

학생기자단은 연세대학교 박물관에서 열린 ‘석장리, 기록을 만들다’ 특별전 관람과 한남대학교 미디어센터 방문 그리고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선수(대전시청 소속)와의 인터뷰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언론 활동의 실질적 경험을 쌓았다.
특히, 지난 15일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만나 대전시 청소년 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호 대전사회혁신센터장을 비롯하여 멘토 기자단·학생기자단 및 가족들이 참석한 이날 발행식에서는 프로젝트 소개·상장 수여·성과 보고·오상욱 선수의 축하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지난 15일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만나 대전시 청소년 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호 대전사회혁신센터장을 비롯하여 멘토 기자단·학생기자단 및 가족들이 참석한 이날 발행식에서는 프로젝트 소개·상장 수여·성과 보고·오상욱 선수의 축하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기자단의 한 기자는 “우리가 쓴 기사가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우리의 목소리가 전달된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호 센터장은 “발행식은 학생들에게 언론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면서 “학생 기자단이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피력했다.
이번 신문에는 학생기자단의 다양한 관점과 열정을 담아낸 기사와 사진이 실렸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대전사회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호 센터장은 “발행식은 학생들에게 언론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면서 “학생 기자단이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피력했다.
이번 신문에는 학생기자단의 다양한 관점과 열정을 담아낸 기사와 사진이 실렸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대전사회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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